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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수목 어우러진 ‘진제도담정원’ 조성

기암괴석・수목 어우러진 ‘진제도담정원’ 조성
진제 도담 정원에 기암괴석을 비롯해 아름다운 수목이 어우러진 이색 정원으로 조성됐다. (광주 남구 제공)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남구 진월동 진제초등학교 주변 부지에 기암괴석과 수목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작은 정원이 조성됐다.

'진제도담정원'은 버려진 땅의 지형을 바로잡아 지형의 높고 낮음을 이용한 새로운 암석정원 기법을 도입한 독특한 정원이다.

우리나라 산수 절경을 표현한 기암괴석을 비롯해 소나무와 수양단풍 등 30종 3,792주의 수목이 어우러져 있고, 바위와 돌 틈새마다 나리꽃과 무늬둥굴레, 비비추, 섬백리향 등 20종 7,500본의 야생화가 식재 되어 있다.

진제도담정원은 진제초교 후문 주변에 돌담과 정원 마당에 거북이 돌과 물개 모양을 가진 각양각색의 돌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놀이터 및 체험 학습장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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