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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추석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실시

【칠곡 = 이승근】칠곡군은 다가올 추석을 대비해 지난 8일, 9일 이틀간 지역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중부지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 및 특정관리대상시설 18개소(노유자시설 10, 집회시설 1, 숙박시설 3, 판매시설 4)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시설의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의 변형·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전기·가스 설비의 작동상태 및 안정성 여부, 관계자의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해 위험을 차단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의 경우는 관리주체에 통보해 신속한 안전조치를 요구 할 예정이다.

군은 이용시설에 대한 위험요소가 없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명절기간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해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는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칠곡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안전점검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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