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하여 신리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사업방향설정을 위한 주민설문 조사에 참여하였다.
신리 마을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광특회계 포괄보조사업 중 2015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신청에서 운수면 운산리와 함께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곳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나아가 “살고 싶고 가고싶은 농촌 조성”을 위한 것으로 마을의 경관개선, 노후․불량주택정비,소득증대,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사업을 할 수 있어 농촌의 새로운 꿈을 열수 있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다.
대가야읍 신리는 힐링팜 어울림마당 조성, 행복충전 시골길 조성, 마을공동 녹색쉼터 조성, 친수공간 조성 등 3개 전략목표와 8개 추진전략으로 예비계획을 하였다.
고령군은 본 사업을 2015년 하반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경상북도의 승인을 받아 2017년 말 준공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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