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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선남 대규모 군유지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로 추진

【성주 = 이승근】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선남면 관화리 일원 군유지 개발을 위해민간 사업시행자 제안에 의한 공모를 통해 민간 사업시행자 모집을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유지 38만㎡가 포함된 157만㎡의 면적 내에서 개발규모와 업종은 민간 사업시행자의 자율적인 제안에 의하고, 신청자격은 자본 총계 100억원 이상인 법인(컨소시엄 포함)으로서 재무능력 등의 사업수행능력과 개발계획 및 건설계획, 관리운영능력 등을 평가하여 우선협상대상 업체를 선정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추진방식은 민간사업자가 건립 후 소유 및 운영하는 방식이다.

추진일정은 오는 10월 14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2월 28일과29일 양일간 신청서를 접수받아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평가하여내년 1월 25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후 사업협약을 체결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좋은 사업구상과 재무능력이 있는 건실한 업체가 선정되어 군유지를 개발하게 되면 군유지 활용도 제고와 지역 주민의 고용증대로 주민 소득향상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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