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8개월 동안 규제개혁위원회가 추진한 규제개혁 성과를설명하고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공장설립관련 진입도로 규제 완화’ 등 총 8건의 불합리한 중앙부처 법령 개선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만복 부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규제개혁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으며 “주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주거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자체 발굴․개선함은 물론 법령 규제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실질적인 규제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김천시는 규제개혁아이디어 공모제 추진, 관내 기업체 및 상공회의소 현장간담회 등 시민과 기업인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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