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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마을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통영 = 박한】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회장 이재동)는 21일 광복70주년 기념으로 통영시의 관광명소인 동피랑 마을에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동 회장, 강근식 통영시의회부의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동피랑은 통영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씩은 다녀가는 곳이지만 마을 전체의 태극이꽂이가 부식되어 태극기를 달고 싶어도 달지 못하는 동피랑주민들의 안타까움에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에서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의식개혁운동" 차원에서 이번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재동 회장은 "동피랑 마을 전체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걸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내년에도 이 사업을 확대해 통영시전체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동피랑 마을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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