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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려운 이웃에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진주 = 박한】하승철 진주시부시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22일 아동공동생활가정인 “진주한울타리”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생활인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시설 생활인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들었다.

시는 매년 명절 때면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 및 명절위로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41개소에 배, 바나나, 화장지, 농산물상품권,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차상위계층 558세대에는 세대 당 5만원의 추석위로금을 지원했다

하승철 진주시부시장은 이번에 방문한 시설 생활인들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했으며, 또한 시는 좋은세상과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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