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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화천변 하천부지 활용방안 용역시행

【사천 = 박한】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공간과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가화천邊 하천부지 활용방안수립 연구용역”을 추진중에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사천시의 특수여건을 감안한 가화천邊 국유지(하천부지)를 생태공원, 체육시설 등 다목적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자체 학술연구용역으로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중인 “가화천권역 하천기본계획(변경)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내년 6월 완료를 목표로 국립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수행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가화천邊 하천부지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테마형 생태하천 만들기’와 연계한 ‘아름다운 생태하천 만들기’에 일조해 가화천邊을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중인 “가화천권역 하천기본계획(변경) 수립 용역”은 사천시 가화천(곤양, 축동면)邊 일원과 진주시 가화천邊일원에 용역비 5억2천4백만원을 투입하여 2017년 9월 완료 예정이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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