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농촌지역의 균형개발과 살기좋은 농촌만들기를 위해 2007년부터 16개소에 610억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특히 국비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노력한 결과 2016년 신규사업으로 성주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외 5건에 16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내용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성주읍소재지 80억, 선남면소재지 60억을 투입하여 기초생활기반, 문화복지, 경관개선, 역량강화사업을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으로 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에 10억, 수륜면 백운리 중기마을에 5억, 대가면 흥산리 산막마을에 5억을 투입하여 경관개선과 문화복지사업 등을 투자할 예정이다.
지방재정이 열악한 성주군에서는 국비 70%인 일반농산어촌개발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현재까지 2016년까지 총사업비 770억을 확보하였으며 201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산이 150억을 넘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10개 읍면소재지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마을별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하여 낙후지역의 균형개발과 살기좋은 농촌환경 조성으로 인구유입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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