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환자의 증가로 실종의 위험성이 있는 어르신에게 배회감지기(GPS 위치추적기)를 보급하여 실종시에 신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코자 함이다.
배회감지기(GPS 위치추적기)는 치매환자가 GPS를 착용하고 있을경우 일정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가족과 보호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주는 기능과 위치추적이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국민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1∼5등급)자에 해당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실종 및 가출시에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심리적,사회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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