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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음식은 전통시장에서

[대구=이승근]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5일 현풍시장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지역기관단체장, 군청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형유통업체의 시장상권 잠식, 소비행태의 변화 속에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서민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달성군에서는 매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군직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자율구매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이날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제수용품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은 주민들에게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 21일에는 화원시장에서 장보기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시장경제에 힘을 보태는 노력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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