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해군, 보리암 이웃 위한 사랑의 쌀 기탁

[타임뉴스=박 한] 전국 3대 기도도량중 하나인 남해 금산 보리암(주지 능원스님)이 지난달 25일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400kg을 상주면에 기탁했다.

능원스님은 “불자들이 시주한 공양미와 부처님의 자비를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주면 곽기두 부면장은 “나누고 봉사하고 함께하는 이웃 공동체 실천을 위해 이달부터 추천 35세대를 방문, 추석명절 후담도 듣고 사랑의 쌀도 전달하고 있다"며 “지역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늘 살피는 행정서비스를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