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승근] 김문오 달성군수는 10월 2일 오후 7시 화원동산 사문진나루터에서 열리는「2015년 100대 피아노 콘서트」에 참석해 관람객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100여 년전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유입된 역사적 사실이 널리 재조명되고, 대구 근대문화 발전의 원류였던 사문진 나루터가 역사적․문화적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기원한다.
달성군수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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