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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사격장내 권총 피탈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박희라기자]‘15. 10. 3. 09:43경 부산진구 서면 부전2동 소재 ’서면실탄사격장‘에 업주의 복부를 1회 찌르고 (피 해 자 : 전 0 0 46세, 여, 실탄사격장 업주)복부와 등 자창으로 수술중(생명위독)45구경 권총 1개, 실탄 19발을 탈취 도주했다.

10. 3. 13:40경 기장군 청강4거리 택시내 기장서 형사1팀 경위 신석기(주공), 경감 이승주, 경위 박치종․김영하 피의자( 홍00 28세,남,전과없음,해운대거주)검거했다.

피의자가 이틀전에 사격장 방문시 남겨둔 실명과 휴대폰번호를 확인, 피의자 성명 특정 후 즉시 112상황실을 통해 ‘자살의심 휴대폰 위치추적’ 실시간 위치가 ‘해운대 송정(13:23)→청강4거리(13:37)’로 확인 실시간 이동사항 전파로 형사4명(경위 신석기 등)이 청강4거리 검문중 택시 뒷좌석에 앉아 있던 인상착의가 비슷한 피의자를 발견하고 신분증 제시 및 이름을 묻자 “홍00인데요"라고 답변, 반항하려는 것을 즉시 제압하여 검거했다.

권총은 허리뒤춤 (9발 장전), 나머지 실탄은 바지주머니에서 발견 (범행에 사용한 칼, 잠바, 신발, 가방 등은 사격장 뒤편 골목에 투기)회수했다.

사업실패로 돈도 없어 자살하기 위해 범행했으며, 자신의 고향(기장군 일광)에 가서 죽으려고 했다고 진술 범행동기 및 경위 등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검거에는 택시기사의 제보가 결정적」이었다는 보도 (헤럴드경제) 관련 진상

검문당시 택시기사는 피의자 검거와 관련해 제보 및 기여한 내역 전무다만, 범행직후 CCTV 분석으로 피의자가 택시를 타고 현장에 도착한 것을 확인,해당 택시(등대콜) 탐문한 사실만 있다.

08:40 해운대(신도고)에서 탑승하여 사격장 인근에서 내려주었다는 기사 진술 이다.

현제정정보도요청중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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