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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연맹 “제37주년 자연보호헌장선포 기념”행사 개최

【진주 = 박한】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회장 김용식)는 5일 오후 2시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단체회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 제정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고 범시민 자연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3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구인순 진주시협의회 부회장에게 경남도지사 표창을, 내동면 협의회 정문희 지도위원 외 14명의 회원들에게 진주시장 표창패를 각각 수여하였다.

김용식 회장은 기념사에서“자연보호연맹 단체는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라는 생각으로 생활지역의 무단방치 생활쓰레기 정비와 환경정화 행사를 연중 실시하고, 아울러 비봉산 제모습 찾기 등 도시주변 근교산 정화활동에 동참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승철 부시장은 축사에서“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에서‘비봉산 제모습 찾기 사업’을 솔선수범하여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시민들의 바램과 같이 반드시 비봉산이 제모습을 찾아 진주의 기상을 상징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랬다. 또한 10월 축제가 성공리에 치러지도록 승용차 운행안하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를 통해 우리시를 찾는 손님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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