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는 지난 1일 「2015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개최 장소인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송도) 관서장 현장확인에 나섰다.
이번에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로써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미국팀 및 인터내셔널팀 선수 24명이 참가하게 된다.
이번 현장확인은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행사장 가설건축물 등 화재취약요소 확인 △시설 관계자 및 소방안전관리자 안전관리수행 실태를 확인하였으며, 유사시 초기대응 요령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중점 실시하였다.
또한, 인천공단소방서는 소방현장지휘본부(CP)운영 및 소방력 고정배치,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을 위한 순찰강화 등「2015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행사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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