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자문위원의 역량과 책임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합동행사를 통해 협의회 간 우호 증진과 상호 교류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철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산청군과 영암군 협의회는 자매결연 사업을 31년째 이어지면서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의 참여 분위기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와 협력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이날 산청군을 찾은 영암군 협의회는 교류 행사를 갖고,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되는 산림문화박람회 현장을 둘러봤다.
산청군과 영암군 협의회는 통일사업 정보교류 및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1984년에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평통협의회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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