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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 슈퍼플러스 세일 특별전 개최로 소비촉진에 나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가 소비촉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농협하나로클럽 봉곡점 앞에서 창원 및 경남 일부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축‧수산물, 가공 푸드, 유제품 등을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농협하나로클럽 봉곡점 매장에서도 대대적인 세일을 시행해 농‧축‧수산물 및 공산품을 이번 행사에 동참해 동시에 세일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참여업체로는 창원시 농가 14개 업소, 창원시 전통시장 17개 업소, 축협, 진해수협,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경남로컬푸드협의회 10개 업소 등 총 47개 업소가 참가해 햅쌀, 단감, 토마토, 블루베리, 밤, 장류, 장아찌류, 우렁이, 한우, 돈육, 떡류, 요거트, 치즈, 김치, 건어물, 피조개, 방향제, 표고버섯, 과일칩, 천연비누, 양파즙, 약초, 잡곡류, 매실장아찌, 재첩국, 견과류, 과일, 어묵, 김밥 등을 판매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대대적인 세일 특별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시발점으로 매년 더 많은 참여업체와 함께 세일 특별전을 개최할 계획도 고심 중이다”면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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