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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누비자 '2015 서울시 자전거축제' 중심에 서다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가 15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5 서울시 자전거축제’에 참가해 누비자 운영시스템 우수성 및 자전거정책 관련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 20개의 지자체가 참가, 우리시는 서울시 홍보부스 옆에 2개의 부스를 설치 명실공히 공공자전거 선도도시로 누비자 운영시스템(특허) 및 무인대여 통합시스템의 우수성을 전 지자체와 10여 국의 외국인 사절단에 알려 기술이전으로 수익 재 창출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창원시 ‘누비자’는 2008년 10월 20개 터미널, 320대 자전거로 출발해 현재 255개 터미널 5000여 대 자전거, 운영인력 90명의 일자리창출을 했고, 1일 평균 이용횟수 1만 8000여 회, 자전거 1대당 1일 7~8회 회전율과 타 지자체 벤치마킹이 156회 2000명이 방문할 정도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기간 중 누비자 운영시스템관련 상담소를 운영해 누비자의 우수성 을 집중 홍보하고 또한 창원시 관광안내 홍보물도 비치 배부하여 창원시 관광객 유치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향후 공공자전거의 자립화를 위해 누비자 운영시스템 타 지자체 기술 이전, ”자전거관련 법률“ 개정 건의로 국비지원 근거마련, 누비자 운영시스템 공영자전거 운영 전국 표준모델화, 관광자원화 등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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