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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떡볶이떡 제조업, 조리용 튀김기름 사용업소 특별점검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떡볶이떡 제조업과 조리용 튀김기름을 사용하는 영업소의 위생상태를 확보하기 위해 특별점검(10.16~20일)을 실시하고 수거검사도 병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유통기한 경과 등 불량원료 사용 ▲유통기한 위·변조 ▲자가품질검사 부적합 제품 사용 ▲튀김용 기름 재사용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김선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국민 다소비 식품인 떡볶이떡의 비위생적인 제조·판매행위 점검과 패스트푸드 영업점의 튀김용 기름 수거검사를 실시해 검사결과,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는 등 시민 식탁을 위협하는 불량식품 제조·유통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안전 점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해 불량식품을 발견하거나 목격한 소비자에게는 국번없이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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