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 한]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10월 20일(화) 10시에 남해군 서면 서상항(여객터미널)에서 ‘남해소방서 해난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거행하고 정박 중인 선박에서의 화재 진압 및 다수 사상자 대응 인명구조를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한구(소장)은 "국민의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신속한 초동 사고대처를 위해서는 다양한 전문인력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바다로 둘러싸인 남해군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특수기술을 보유한 민간 전문인력을 활용, 남해군 내 각종 수난사고 대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일조하게 되었다"고 발대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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