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산청 목화 시배지 새하얗게 핀 목화솜 수확 박한 기자 bakhan70@hanmail.net 기사입력 2015-10-26 11:45:35 산청 【산청 = 박한】조선시대 목화를 처음 재배했던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 목면시배 유지(遺址)에서 26일 시배지 관계자들이 새하얗게 핀 목화솜을 수확하고 있다. 한편, 전통문화무명베짜기 재현 행사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목면시배 유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목화솜 수확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단독] 해수부 서기관 “영향평가 보완 통보” 공직 "통보거부 '모래 채굴업자' 옹호"... 2026.05.17 대전선관위, 갑천서 드론라이트쇼 투표 캠페인 2026.05.17 “안개 속으로 쏙”…대전 도심 달군 30도 더위 2026.05.17 IWPG 글로벌10국, 대전현충원서 평화 그림대회 개최 2026.05.17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5만 명 육박…경찰-성평등부, 공동 대응·관리 체계 본격 가동 2026.05.17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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