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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창선연곡마을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타임뉴스=박 한]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28일 창선면 연곡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곡마을회관에서 3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및 AED사용법, 응급처치요령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하여 대비능력향상 시키고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질수록 심장과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지고 혈관이 수축되어 급성심정지 발생률도 높아지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직후 4~5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급격히 진행 되기 때문에 최초발견자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만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라는 것을 강조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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