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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풍물단 경남도 농악경연대회 출정식 개최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합천군 쌍책면(면장 김학중)은 4일 오후 6시부터 복지회관 앞마당에서 제7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은 11월13일(금) 남해군에서 열리는 제7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 쌍책면 풍물단이 합천군 대표로 참가하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하며 마련된 행사이다.

쌍책면 풍물단은 농악회장 박순남을 필두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잘짜여진 구성으로 제31회 대야문화제 풍물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대회를 준비하며 화․금요일마다 한시간씩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농악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진 회원들의 얼굴에는 항상 흥겨움이 가득하다.

이날 쌍책면장(김학중)은 인사말을 통해 쌍책면 풍물단이 합천군 대표로 출정하게 됨에 모든 면민과 함께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도지사기 대회에서도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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