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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군수 최평호)이 각급 재난관리 책임기관 공조·협력체계 구축 및 위기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도내 군부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번에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에 대비, 테러범의 방화로 인한 전시관람시설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상황으로 설정한 현장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군은 안전총괄과 전 직원 및 훈련참가부서 담당자,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해 각종 재난 발생 시 공무원의 초기대응능력을 점검했고, 대형화재 행동매뉴얼에 따른 각 기관 간 임무와 역할 확인 및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매뉴얼 숙달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최평호 군수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상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 능력을 확고히 구축하고, 훈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완벽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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