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손유헌(67세, 금성면 하리) 씨는 현재 의성군 배 생산자연합회 회장, 의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이며, 친환경 농법으로 배를 재배하여 안정적인 과일 생산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품질의 안전농산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농업인이다.
또한 의성군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많으며, 일교차가 심하여 과일의 당도가 높고 향과 맛이 우수하여 과일 재배의 최적지로 소비자들에게도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대표과일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 선정으로 의성의 “배" 품질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한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11.18~11.21)되는 ‘2015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행사에서 이번 대표과일선발대회 시상식과 수상작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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