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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 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대표단, 인천시의회 방문

[타임뉴스=김민규] 1일 중국 전국 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대표단(단장:류샤오장부주임)이 인천광역시의회(노경수 의장)를 방문했다.

이날 류샤오장 부주임은 전국 인민대표대회와 인천시의회와의우호협력 교류방문을 위하여 노경수 의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노경수 의장은 “한․중 양국은 격변하는 세계의흐름 속에서 이번 한․중 FTA체결로 양국의 관세장벽을 해소함은 물론, 나아가 양국의 자유무역지대 를 창설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금번 FTA 체결은 향후 양국의 교역량이증대되고, 나아가 경제협력의 폭이 더욱 넓혀 한국 역시 중국의 자유무역협정 파트너로서 중국과 FTA를 맺은 32개국과 역내 통합을 이루어 양국의 상생과 번영을 이끌어 낼 수 있을것이다.

인천시 역시 중국과의 교류협력을 이끌어갈 노력을기울이기 위해 `인-차이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시의회 역시 이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또한 이번 방문을 기회로 향후 인천과 중국의 교류에 큰 발전을 이루는데 도움이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밝혔다

이에 류샤오장 부주임은 “이번 인천시의회 예방을 통해 한중 양국의 성공적인 협력방안 모색은 물론, 한국의 경제성장 동력으로떠오르고 있는 인천시와의 성공적인 협력방안 모색을 통해 한중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라고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중국 전국 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대표단은 의회예방외에도 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 등을 들러 인천시의 발전상을둘러보고 향후 중국 내 인천시 소개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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