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박희라】피의자들은 부산진구에 있는 성매매업소 업주 김 00(29세, 키스방운영, 성매매 2범등) 등 5명 및 정 00(남, 32세, 무직, 부산진구 부전동) 등 2명 여종업원들로 피해자들이자신들의 업소에서 이뤄진 성행위 장면을 몰래 촬영, 유포한 사실을 알고 지난 15. 8. 11. 17:00경 조직폭력배풍의 공범에게 청탁, 피해자들을 자신들의업소로 납치, 감금한 후 합의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요구, 500만원 상당을갈취했다.
피해자들에게 욕설을 하며 금품 요구하는 문자메세지, 통화 음성파일 확보 ‣업주들이 몰래카메라에 촬영된 여자종업원에게 합의금을 받아 주는 댓가로 “작업비”40퍼센트를 요구하는 녹취파일 및 목격자 진술 등 확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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