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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 30년 묵은 화산면 용수로 현안 해결 물꼬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 30년 묵은 화산면 용수로 현안 해결 물꼬

▲ 유희태 군수·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장과 협력 방안 논의 [완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은 29일 완주군청 4층 회의실에서 화산면 용수·하용·번대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및 수로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후속 간담회를 열고, 30여 년간 이어져온 지역의 숙원 민원 해결에 본격적인 물꼬를 텄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