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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력이 넘치는 칠곡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력이 넘치는 칠곡

【칠곡 = 이승근】칠곡군은 일자리가 곧 최고의 복지라는 군정 철학으로 지난 민선5기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역점을 두고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현재, 왜관1·2 산업단지와 기산농공단지, 지천 연화산업단지 등에 400여개기업체가 입주해 가동 중에 있으며, 우수한 중견기업을 추가로 유치하기 위해 왜관3 산업단지 등 4개의 공단조성 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