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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의 시작은 학생들로부터

【김천 = 김이환】김천의 수도 대신동(동장 변성철)은 6월 10일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에거주하는 학생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 학생 기숙사를 방문, 교장선생님 및 사감선생님의 협조하에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접수처리해 주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야간 민원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실제 김천시에 거주하면서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기숙사 학생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야간에도 관내 학교 기숙사를 방문하여 인구늘리기 홍보 및 인구 증가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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