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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가 자긍심 가질 수 있는 명품도시 영천건설에 혼신

다음 세대가 자긍심 가질 수 있는 명품도시 영천건설에 혼신

[영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영천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사업소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시무식을 가졌다.이날 시무식에서 김영석 영천시장은 신년사에 앞서 직원상호 간 “올해도 잘 해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로 시무식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한 후 신년사 전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새해인사를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