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성주군은 관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읍․면 행정실적평가에서 수륜면이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지난 12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군정주요시책사업 및 읍면의 행정역량 총 24개항목에 대하여 서면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정실적평가 결과를 보면 읍면에서는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불편사항 해소, 각종 재해 및 산불예방, 깨끗하고 청결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클린성주에 앞장서는 등 군정과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군민 화합 도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수륜면은 기관표창과 25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며, 성주읍이 최우수로 200만원, 월항면과 초전면이 각각 우수로 선정되어 150만원, 용암면은 인구유입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특별상과 함께 1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돼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종무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김항곤 군수는 “행정 최일선에서 읍면장을 중심으로 한 직원들이 군정주요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많은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또한 읍면 특성과 환경에 맞는 다양한 특수시책을 선보여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금년에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ㆍ보완하여 매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도 읍․면행정 실적평가『수륜면』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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