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산시, 읽고 싶은 책 바로 대출해드립니다

부산시, 읽고 싶은 책 바로 대출해드립니다

[부산타임뉴스 강민지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고사위기에 처한 지역서점을 살리고 시민 독서진흥을 위한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시책을 3일 밝혔다. ▲ 중구, 낭독서점 時집 독서동아리(사진=부산시)이에 시는 광역단위 전국 최초로 읽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대출하고 이용 후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