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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최영미와 작곡가 신만식이 들려주는 Jazz이야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문화관에서 지난 수요일 저녁 7시 문화가 있는 날 ‘자연, 바람, 달빛 콘서트 - 피아니스트 최영미와 작곡가 신만식이 들려주는 Jazz이야기‘ 를 진행하였다.

이날 공연은 열정과 감성, 그리고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최영미의 연주와 함께 작곡가 신만식의 해설이 깃든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최영미는 서울대 음대와 베를린국립음대를 졸업하고 국내⦁외에서 정상급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재원으로, 단단한 클래식 연주를 바탕으로 수준 있는 Jazz 연주를 선보여서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Jazz곡’으로 구성하여 ‘Piazzolla의 Adios Nonino, Lebertango, Oblivion, Yiruma의 Indigo, Kiss the Rain, Chaconne, Keith Jarrett의 The Koeln Concert , Thelonius Monk의 Ruby, My Dear, Blue Monk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의 8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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