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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랭지 백합, 일본수출 한창

무주군 고랭지 백합, 일본수출 한창

일본에서 더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무주 고랭지 백합이 지난 9월 22일 본격적인 수출 길에 올랐다. 무주군은 10월 말까지 총 9억 여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 원예기술 신상범 담당은 “엔고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농가수익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라며, “무주군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연계해 고품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