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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체납자 가상자산 4,522만 원 압류 조치

대전 중구, 체납자 가상자산 4,522만 원 압류 조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에 나섰다. 중구는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중 가상자산 추적을 통한 압류 조치를 단행하며 공정한 납세 질서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사용료,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다양한 행정 목적에 따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