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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천일염팀 창단 2년만에 한국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진출

신안천일염팀 창단 2년만에 한국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진출

[신안=타임뉴스] 신안천일염바둑팀은 오는 23일 2010한국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열리는 국립중앙박물관 특설 대국장에서 올 시즌 정규리그 12승4패로 1위를 차지한 한게임팀과 최종 결정전을 앞두고 이상훈 감독은 도깨비팀이라 불리는 선수단의 컨디션 조절을 기하여 신안천일염바둑팀이 창단 2년만에 챔피언으로 반드시 등극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신안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