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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선물 구입은 전남 우수농수특산물로

[전남도청=타임뉴스] 전라남도가 설을 맞아 제수용품을 비롯한 각종 행사 등에 필요한 선물용 우수농수특산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42개 업체 1천여개 상품을 소개한 책자를 소비자 맞춤형으로 제작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소비자 맞춤형 책자인 ‘친환경 전남 농수특산물 우수 브랜드’는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 제품과 인터넷 쇼핑몰, 정보화마을은 물론 주요관광 정보까지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도지사 품질인증품, 남도미향, 전남쌀 BEST 10, 농식품부 지정 전통식품 등 우수특산품을 품목별로 3만원 이하, 3만~5만원, 5만~10만원, 10만원이상 등 가격대로 분류해 다양한 소비계층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남도는 이번에 발행한 책자를 수도권 소재 대기업, 향우 운영 주요기업체, 언론.금융기관, 중앙부처 등 각급 관공서, 홈쇼핑 방송사와 도내 주요기관.단체 등에 배포해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주한외국공관 및 재외공관에 중점적으로 배포해 선물용으로 좋은 우수한 전남 제품을 국제적으로 알리는데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박균조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녹색의 땅 전남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오염되지 않는 천혜의 지역"이라며 "고품질 친환경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명품 먹을거리 전남 친환경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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