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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꽃매미 발생밀도 줄었다.

파주시, 꽃매미 발생밀도 줄었다.

파주시는 외래해충인 꽃매미의 예찰 및 적기방제작업으로 꽃매미 발생 밀도가 현저히 줄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3월 꽃매미 알 상태의 발생면적은 32ha로 조사돼 9월 현재 발생면적은 2ha로 크게 줄었다.이 같은 결과는 꽃매미 생육단계인 알(난괴), 약충, 성충 시기에 산림 및 과수원 주변을 중심으로 농업인, 공무원 합동 예찰 및 알 제거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