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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40년 된 장등천 가도교 개량 사업 ‘선정’

정용기 의원, 40년 된 장등천 가도교 개량 사업 ‘선정’

[대전=홍대인 기자] 노후하고 높이와 폭이 좁아 화재나 재난발생시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통과가 어려워 주민안전이 우려됐던 대전 대덕구의 ‘장등천 가도교’가 철도변 안전환경조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정용기 의원(자유한국당, 국회 국토교통위원, 대전대덕구)이 작년 10월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장등천가도교 등 대전 대덕구 가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