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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국민은 행복해야 한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옛충남도청사에서 열린 ‘정책엑스포 2017’에서 “이번에 키워드가 ▲미래먹거리 ▲지방분권 ▲시민행복"이라며 “미래먹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며 대전이 여건상 가장 유리한 만큼 새로운 기회로 대전의 4차 산업의 특별시로 만드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지방분권의 경우 수평적인 분권 논의는 이루어지고 있지만 중앙과 지방간의 수직적인 분권은 쇠외 되고 있다"며 “지방분권이 없는 개헌논의는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선택 시장은 “국민은 행복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히 소득이 높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라"며 “행복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국민이 행복 할 수 있도록 행정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의미와 성과가 있는 토론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연구원(원장 유재일)은 희망정책포럼과 공동 주최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정책엑스포 2017’세종시청(16일)과 옛충남도청사 및 대전세종연구원(17일)에서 개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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