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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공기업도 경영 잘못하면 합병 해산해야”

박완주 의원, “공기업도 경영 잘못하면 합병 해산해야”

[충남=홍대인 기자] 자산 가치를 부풀려 해외자원개발에 나섰다가 4조원의 손실이 우려되고, 국내 사업에서조차 844억원의 손실을 입은 광물자원공사가 사실상 파산위기에 몰렸다. 정부 산하 공기업으로는 처음 파산위기에 몰린 광물자원공사는 기업유지에 필요한 1조원의 재원을 정부에 요청했지만 국회의 반발에 부딪쳐 앞날을 장담키 어려워졌다. 10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