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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익 전 대구고용노동청장 출판기념회 '성황'

장화익 전 대구고용노동청장 출판기념회 '성황'

[영주타임뉴스]경북 영주 시민회관에서는 지난 22일 우호 2시 장화익(53세) 전 대구고용노동청장의 저서 '미스터 스마일의 영원한 고향'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과 박시균 전 국회의원, 강성국 남해화학대표, 송화선 영주상의회장,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동·산업계 관련인사들이 주류를 이뤘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