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진군청/전경). |
다름 아닌 작금에 들어 울진군민의 원전건설 관련 현안사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8개 대안사업의 미 이행에 따른 민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조속한 해법을 찾기 위해 강석호 국회의원의 제의로 만남이 이루어졌고 그 귀추가 주목된다.
강석호 국회의원은 “작금의 현안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산업통산부와 한수원에 대해 원전건설로 인해 울진군민이 지금까지 말없이 생존권 마져 감내하며 30여년간 국가 에너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온 만큼 군민과 약속사항을 어떠한 경우라도 조속히 지켜 정부3.0을 실천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현정권의 비젼에 역행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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