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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유령도시 전락한 내포, 어린이 공연장 절실

주말마다 유령도시 전락한 내포, 어린이 공연장 절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신영호 의원(서천2·국민의힘)은 8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에 어린이 전문 공연장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했다. 신 의원은 "내포신도시는 충남의 행정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주말이면 사실상 '유령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