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 대한제국 칙령 41조' '반일감정' 반면 '격렬비열도의 날' '가세로의 날' 떠올라
[타임뉴스=이남열기자수첩]본지는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상징과 신호’라고 했던 춘추시대 공자(공구)의 경구를 인용해 본다. 10.25.일은 ‘독도의 날’ VS 7.4.일 ‘격렬비열도의 날’ 이다. 군사적 요충지로 결정된 격렬비열도 관련 관내 주민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분석했다. ▶‘독도의 날’ 상징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신호(神毫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