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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인도 제설작업 2시간 만에 뚝딱

내곡동 인도 제설작업 2시간 만에 뚝딱

[강릉=타임뉴스] 폭설로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이 어려워지자 동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지난 1일과 3일 새벽 강릉지역에 내린 약 30cm의 폭설로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이 불편해지자 내곡동 남산오토바이 김형기 대표는 관내 사륜오토바이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4대의 사륜오토바이를 이용해 내곡동, 강남동 일원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