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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히말라야 오지에 초등학교 건립

산악인 엄홍길 히말라야 오지에 초등학교 건립

산악인 엄홍길(49세)씨가 히말라야 등반 과정에서 깊은 인연을 맺은 네팔의 오지마을에 보은의 초등학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지난 5일 현지에서 가졌다.엄씨는 지난달 30일 히말라야 오지 팡보체 마을에 초등학교 건립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엄홍길 휴먼재단의 이재후 이사장 등 재단관계자와 의정부시 관계공무원 등 30여명과 함께 네팔로 출국해 지난 13일 귀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