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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415곳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악취 관리'

성남시, 415곳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악취 관리'

▲ 성남시가 한 아파트 건물에 있는 정화조의 악취저감시설 점검 중이다. [성남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성남시는 수정·중원 원도심의 하수 악취 관리 방안의 하나로 오는 10월 말까지 415곳에 설치된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200인용 이상의 분뇨를 처리하는 정화조 335개와 하루 20t 이상의 오수처리시...